| No. | 시간 (Time) | 소요 시간 (Duration) | 제목 (Title) | 참여 작가 (Artist) | 회차 (Session) | | --- | --- | --- | --- | --- | --- | | 1 | 15:00 - 15:10 | 10 min | 곁 (Stand by me) | 상은, 부영 | 1회 | | 2 | 16:00 - 16:40 | 40 min | [A]나는 당신에 감응하는가? (Do [A]I Know You?) | 상은 | 1회 | | 3 | 17:00 - 17:10 | 10 min | Farewell | 부영 | 1회 | | 4 | 19:00 - 19:10 | 10 min | Farewell | 부영 | 2회 |
| No. | 시간 (Time) | 소요 시간 (Duration) | 제목 (Title) | 참여 작가 (Artist) | 회차 (Session) | | --- | --- | --- | --- | --- | --- | | 1 | 14:00 - 14:10 | 10 min | 작(가 생)업 (At Work) | All Artists | 1회 | | 2 | 15:00 - 15:10 | 10 min | 곁 (Stand by me) | 상은, 부영 | 2회 | | 3 | 16:00 - 16:40 | 40 min | [A]나는 당신에 감응하는가? (Do [A]I Know You?) | 상은 | 2회 | | 4 | 17:00 - 17:10 | 10 min | Farewell | 부영 | 3회 | | 5 | 19:00 - 19:10 | 10 min | Farewell | 부영 | 4회 |
leafle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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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은 작업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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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영 작업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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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렉터의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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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 [A]I Know You?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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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끈한 기술과 거친 인간 사이에는 안다는 판단에 포섭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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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이 곳곳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는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게 있다. 무엇과 누구와 대화를 나누며 언어세계를 일구어 나가는가. 안다는 판단은 언어로 어떻게 가공되며 그렇지 못한 것들은 어떻게 존재하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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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ceived 상은 (Sang-eun Lee)
Performed by 상은, A
Duration 40 min
Sessions Day 1 (2026. 04. 25)
Day 2 (2026. 04. 26)
Thanks 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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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초에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았던 모순과 인지하지 못했던 불쾌함을 가득 안은 채로 출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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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이미 상당히 잘못된 곳에 살고 있지만, 당신들은 그것을 보지 않기로 선택한것 같군요. 이 여정은 당신의 그 편안한 무관심에 균열을 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. 마비된 감각을 깨워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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